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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버킷리스트 남아프리카 여행
by 정○자 | Date 2019-02-25 23:58:13 hit 4,901

남아공 여행은 나의 버킷리스트 목록 중 하나였다.


몇 년 전부터 아프리카 여행에 관한 정보를 얻기 위해 귀를 쫑긋 세웠다.

그러던 중 모임의 맴버 한 분이 땡스 아프리카를 통해 여행을 다녀온 얘기를 들려 주었다.

 

마침 퇴직을 앞두고 있어 계획을 세웠다.

평생지기 초등동창생과 30년지기 동문들이 적극 동참을 했다.

5~6개월을 김은영 대표님과 소통을 하며 여행 준비를 했다.

리더로서 부족한 영어를 위해 짧은 어학 연수도 다녀왔다.

이 모든 과정들이 나에게는 여행의 시작이었다. 참으로 귀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.

 

여행의 첫 설레임도 잠깐 긴 비행이 시작되자 따라나선 맴버들의 얼굴에는 후회하는 빛이 감도는 듯 했다.

민망하기도 했지만 어쩌랴.

 

여정에 지친 우리를 맞이한 빅토리아 폭포는 단숨에 피로를 씻겨 주기에 충분했다.

약속이라도 한 듯 모두 탄성을 지르며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덩실덩실 어깨 춤을 추었다.

 

대자연의 경이로움 앞에서 축복된 삶에 대한 감사와 함께 럭셔리한 여행은 시작되었다.

 

창공의 푸른하늘과 뭉개구름.

지평선도 하늘과 맞닿는 듯  

수평선도 하늘과 맞닿아 더이상 아무것도 없을 것 같은 그 곳

온갖 야생동물들이 가족들과 떼지어 노니는 평화로운 대지.  

검은 피부와 하얀 이, 순박한 눈을 가진 원주민들

아프리카가 내게 준 첫 선물이다.

짐베지강의 한적함의 선 셋 쿠르즈.

초베 국립공원의 육지 사파리와 보트 사파리에서 만난 야생동물들.

잠비아에서 만난 빅토리아 폭포의 쌍무지개와 아름다운 절경.

헬리콥터에서 내려다 본 빅토리아 폭포의 장엄하고 웅장함.

​순수하고 친절한 가이드의 배려까지 어우러진 빅포리아 폭포의 여행은 환상 그 자체였다.

 

이보다 더 감동적인 여행 스케줄이 남아 있을까 싶은 걱정을 살짝하며 케이프타운에 도착했다.

드디어 만난 김은영 대표의 독특한 케릭터에 한 번 놀라고, 완벽하려는 그분의 깔끔한 성격에 내심 또 놀랐다.

 

그렇게도 방문해 보고 싶었던 케이프타운의 첫 인상은 깔끔하고 정갈한 유럽이었다.

 

테이블마운틴은 언제나 구름을 걸쳐 입고

쪽빛 바다와 조화를 이뤄 끝없이 펼쳐진 백사장은 나의 마음을 사로잡지만,

거칠게 불어오는 바람은 테이블마운틴을 눈 앞에 두고 애를 태웠다.

 

세계에서 가장 아름답다는 Chapman's peak drive 절벽 길

인도를 찾아 풍랑을 만나 머물렀다는 희망봉

간간히 역사와 문화, 아프리카 관련 영화와 책 이야기,

그리고

삶의 철학을 곁들인 김은영 대표의 해박한 설명은 

아프리카를 더 가깝게 더 느끼게 해 주었다. 

 

Duiker lsland의 물개섬이나, 펭귄마을

원색적인 커러풀 마을 보캅

대서양을 바라보며 즐겼던 씨푸드

김은영 대표께서 아껴 둔 곳곳의 명소와 럭셔리한 식사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.

 

케이프타운을 떠나는 날 아침 또 한번의 기적이 일어났다.

바람 때문에 테이블마운틴을 못 갈 것 같은 안타까운 마음을 안고 체크아웃을 했는데,

잠시 바람이 멈추어 360도 회전 케이블카가 딱 우리 일행까지만 운행을 했다. 

결국 우리는 테이블마운틴 정상에서 케이프타운 도시와 만델라 유배지 로벤섬, 희망봉까지 볼 수 있는 행운을 얻었다.

 

아프리카의 마지막 밤을 즐긴 스텔랜보쉬의 와인너리에서는

우리만의 여행 비법인 아프리카 전통옷을 입고

아프리카 밤하늘의 쏟아지는 별빛아래에서 

평생 잊지 못 할 추억을 가미 했으니  

이보다 더 완벽한 여행이 또 있을까?

 

아마, 한동안은 아프리카 추억으로 삶의 스토리가 풍부하겠지?

 

나의 버킷리스트 남아프리카 여행에 동참 해 주신

고운 내 벗님들

완벽에 가깝도록 철저하게 준비해 주신 땡스 아프리카 김은영 대표님

수고 많으셨습니다.

그리고

감사합니다.

 

 

다시 한 번 여행하고 싶은 아프리카여!!

다시 만날 때까지 안녕~~~

 

  

안양에서 여행을 좋아하는 人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  

 

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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